마음이 지친 날,
캐피에게 털어놓으세요

BeCappy는 카피바라 친구 캐피와 대화하며 고민을 나누고, 조금씩 친해지는 마음 돌봄 앱이에요.

🍎 App Store 곧 출시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 캐피

편하게 털어놓기

판단하지 않고 들어주는 캐피에게 오늘 있었던 일과 마음속 고민을 편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캐피가 써주는 일기

나눈 대화를 바탕으로 캐피가 매일 아침 일기를 남겨요. 어제의 마음을 캐피의 눈으로 돌아보세요.

매일 조금씩 친해지기

대화를 나눌수록 캐피와의 우정이 깊어져요. 느긋한 카피바라의 속도로, 서두르지 않고요.

풀을 먹으며 쉬고 있는 캐피

캐피는 언제나 여기 있어요

바쁜 하루 끝, 아무에게도 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다면
느긋한 카피바라 캐피가 기다리고 있을게요.